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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도... 함박 웃음꽃이 피어나는 이곳 마지초등학교는
우리 아이들이 햇살보다 환한 소중한 꿈이
우리 선생님들이 두 팔 벌려 감싸는 따뜻한 사랑이
우리 부모님들이 함께 손잡고 다가서는 진실한 감동이
오래오래 멀리 퍼지도록 사랑스럽게 다독이며 지키겠습니다.
마지초등학교 교육공동체 일동